코알라와 캥거루들!! in Currumbin Sanctuary
Posted 2007/04/12 17:28,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골드코스트쪽에 위치한 Currumbin Sanctuary에서 찍은 동물 사진들!
역시나 우리의 주 관심 동물은 코알라와 캥거루였다.
코알라는 계속 나무에 매달려 잠만 자고, 안고 사진을 찍으려면 $15를
내야 해서 결국 포기하고, 들판에 방사된 캥거루 사진들만 드립다 찍었다.
귀여운 캥거루 사진들 감상하시라!! ^^

동물원 앞 모습
어른은 $30 이지만 학생에 단체 할인까지 받아 $15로 입장했다.
완전 반값!!

들어가자마 우리를 반가이 맞아주는 코알라. 너무 어둡게 찍혀서
다음 사진은 플래시를 터뜨렸다.

플래시를 터뜨리든 말든 항상 자고 있는...-_-; 코알라
저런 모습으로도 매달려서 자고 있는 코알라
별로 찍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장 찍었다. 거북이ㅋ
날개가 부러져서 날수가 없는 슬픈 앵무새.
자동차 타이어마저도 펑크를 낸다는 괴력의 소유자. 호주산 고슴도치
버드쇼 하는 모습. 우람한 독수리도 진행자의 손아귀안에선 꼼짝못한다.
무언가 먹이를 내던지자마자 낚아채는 이름 모를 새들.
올빼미처럼 생겼지만 아니에요 참 희한하게 생긴..
펠리컨. 페리카나가 먹고 싶구나~ㅋ
동물원 안에 멋진 의자가 있어서 한컷.

"나는 다 큰 왈라비(캥거루)도 잡아먹으수가 있다구"
"사실, 난 캥거루인걸..."
동물원 안 재미난 광고판.
처음 찍은 캥거루 사진. 역시 인기가 가장 많은 동물인듯
제대로 들이대서 찍었다. 찍는 내내 언제 일어나서 저 앞발로 잽을 날릴
까 두려워서 긴장했다ㅋ
사실 저렇게 만지고는 있지만 등뒤에는 땀이 줄줄 흐르고 있다.
환하게 웃고는 있지만..언제 잽을 날릴지 무서웠다..ㅋ
직립보행. 안녕하세염? 저는 호주나라 캥거루 공원에 살고 있는 거루에염
님들 한국에는 저처럼 생긴 애들 없나염?ㅋ그나저나 1분동안 이렇게
서있으니 졸 졸리네염...전 다시 자러...ㅋㅋ
앞발 주목, 저걸로 할퀴면 끝이다.
스위스 피플, 앤디랑 예스민은 과감한 샷은 하지 않았다. 나처럼ㅋ
그래 이렇게 잘땐 과감한 샷을..ㅋ 캥거루 고기도 판다던데?ㅋ
자냐? 고만 자라...-_-;
자는건 정말 사람같기도 하고...이건 사람도 아니고 캥거루도 아니여..ㅋ
캥거루 모이를 얻어서 줘봤다. 먹으려고 달려왔다.
이야~내 모이도 먹네?ㅋ신기한데~
주는대로 다 받아 먹는다. 먹고는 다시 잔다..
이렇게 곤히 잔다. 먹고 자고 먹고자고...자면서 싸기도 하더라
자 캥거루랑 셀프 한장 시도~ 앗, 실팬가?ㅋ 뒤에는 Lyn님.
자, 다시 한번 셀프 시도!! Ju님과 함께!ㅋ 캥거루님 어디 보삼?ㅋ
이번에도실패?ㅋ 셀프는 어렵구나
우리반 단체 사진! Upper-Intermediate 캥거루 한마리 앞에 두고
캥거루 가족으로 추정되는 무리들
악어도 있더라. 어찌나 무섭던지
제일 큰 악어. 정말 컸다. 움직이지는 않더라,.
다큰 캥거루가 어미 캥거루의 파우치에 들어가려고 한다. 안돼~
그게 가능할것 같니?ㅋ안돼~넌 너무 커..
사람처럼 누워서 자는 캥거루도 있다.
전시용은 아니고 직접 탈수 있는 낙타. 꽤 비쌌다.
섹시한 자태를 자랑하는 캥거루님ㅋ
여전히 캥거루만 보면 옆에서 사진 찍고 싶지만...두려움이 앞선다
언제 잽을 날릴지 몰라...ㅋㅋ
저 푸른 들판에 홀로 처 자고 있는 캥거루 한마리.
입장할때는 걸어서 입장했지만 돌아갈때는 미니 기차를 타고 이동했다.
미니기차 타고, 스위스피플 앤디.
미니 기차를 타고 터널안에서.
미니기차안에서, 예스민양과 함께. 19살. 몸에 피어싱이 몇개인지..ㅋ
역시 스위스 피플.
두분다 선생님은 아니고...한분만 선생님. 맞춰보삼
한명은 학생이다.
조그마한 다람쥐 같은거 구경 중.
나의 관심은 코알라와 캥거루여서 나머지 동물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
호주에와서 처음으로 동물원에 가본 소감은 정말, 재밌다는 것.
우린 운이 좋은 편이어서 코알라의 움직이는 모습과 무리를 뛰쳐나와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캥거루도 볼수 있었다. 안타깝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다음은 이곳 바이런베이에서
한달에 한번만 열린다는 바이런 마켓을
올리도록 하겠다.
역시나 우리의 주 관심 동물은 코알라와 캥거루였다.
코알라는 계속 나무에 매달려 잠만 자고, 안고 사진을 찍으려면 $15를
내야 해서 결국 포기하고, 들판에 방사된 캥거루 사진들만 드립다 찍었다.
귀여운 캥거루 사진들 감상하시라!! ^^

동물원 앞 모습

완전 반값!!

들어가자마 우리를 반가이 맞아주는 코알라. 너무 어둡게 찍혀서
다음 사진은 플래시를 터뜨렸다.

플래시를 터뜨리든 말든 항상 자고 있는...-_-; 코알라










"나는 다 큰 왈라비(캥거루)도 잡아먹으수가 있다구"
"사실, 난 캥거루인걸..."
동물원 안 재미난 광고판.


까 두려워서 긴장했다ㅋ



님들 한국에는 저처럼 생긴 애들 없나염?ㅋ그나저나 1분동안 이렇게
서있으니 졸 졸리네염...전 다시 자러...ㅋㅋ
앞발 주목, 저걸로 할퀴면 끝이다.





















언제 잽을 날릴지 몰라...ㅋㅋ





역시 스위스 피플.

한명은 학생이다.


않았다. 그래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
호주에와서 처음으로 동물원에 가본 소감은 정말, 재밌다는 것.
우린 운이 좋은 편이어서 코알라의 움직이는 모습과 무리를 뛰쳐나와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캥거루도 볼수 있었다. 안타깝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다음은 이곳 바이런베이에서
한달에 한번만 열린다는 바이런 마켓을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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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about the kangaroo?
Nowadays Australians eat the kangaroo meat. because of the majority of kangaroo. That's a Australian's national icon. Isn't it irony??
I have studied about Australia from my subject 'The common wealth of Britain'...-
I knew about truth of kangaroo in Australia.
Most of big stores sell kangaroo meats. But I've never
eat them.
Oh, nowadays u are learning about 'common wealth of britain'
Yes, actually Australia is including in common wealth of britain. I can see that any where. Common wealth of bank, and famous street name(like, Queen Street,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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