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week's graduation in May
Posted 2007/05/19 11:58,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금요일의 졸업식 행사. 개인적으로 친한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졸업을 해서 사진을 많이 찍어야만 했다. 하지만, 정작 사진기사를 하다보니 나와 함께 찍은 사진은 단 한장도 없다.
다음주는 내가 졸업하는 날. 많은 사진을 같이 찍어서 올려야지.
자 그럼, 이번주 졸업식의 이모저모~구경하시길
다음주는 내가 졸업하는 날. 많은 사진을 같이 찍어서 올려야지.
자 그럼, 이번주 졸업식의 이모저모~구경하시길

오늘도 여전하신 우리의 쉬본샘~자 오늘도 졸업식 하니깐 떠들지 좀 말아라~
Elementary반 스테이시와 졸업하는 류 악수하는 모습. 굉장히 친하다ㅋ
에~나는요 처음 왔을때 Sorry밖에 할줄 몰랐어요. 하루에 100번이상은 한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안 그래요. 모두 선생 스테이시와 여기학원 덕분이네요. 우리 오늘 Cheeky Monkey에서 봐요~모두들 고마워요~
이 모든 말을 영어로 말한...류. 그를 잘 아는 한국인들은 내심 무언가 퍼포먼스를 기대했지만..그는 멋지게 Speech만 말하고 끝. 하지만 멋졌다.
같은 반 일본인 노리상. 평소 젠틀맨 이미지로 통하지만. 사진찍을때는 일본인 특유의 엽기성이 농후한ㅋSpeech를 일본인 특유의 발음으로 말해서 이해하기 힘들었다.
pre-inter반 선생 Veet. 항상 자신의 이름을 부를때 V의 입술 모양을 강조한다. beet와 beat, bit가 될수 있기에. V~ V~ Veet~에요~
이곳 홈페이지에도 단 한명의 팬을 갖고 계신 우리의 나디아님ㅋ
전날 분명 본인이 작성해준 6줄짜리의 Speech원고를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졸업식 당일날 사람들 앞에서니 긴장되서 그냥 원고를 보고 했다는.
내가 정말 좋아라하는 선생 Paul. 오늘 세명의 학생을 졸업시키는.
이름도 잘 모르고 친하지도 않지만,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 소방차의 어젯밤엔 노래를 잘 부른다. 한국말도 곧 잘하는ㅋ
일본인 치에상. 상당한 애교와 부드러운 목소리가 매력 포인트.
Elementary에서 시작해 pre-inter반으로 레벨업한. 영어가 꽤 는 치에상.
이름을 기억못하는 일본인(왼쪽),과 가운데 치에 오른쪽 Can(한국)
나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Can. 전혀 떨리지가 않아~ㅋ
이날 전혀 당황하거나 긴장한 모습없이 차분하게 할말 다 한 Can.
아마 1~2주를 더 했다면 분명 Inter반으로 레벨업을 했을 똑똑한 Can형님
Advanced 졸업생 알리. 우즈베키스탄 친구. 이날 졸업기념 만찬에서 만나서 대화를 해봤지만, 그다지 Advanced 클래스라는 느낌은 못 받음.
25살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이곳저것 안 가본곳이 없다는. 러시아를 굉장히 동경하고 있는 청년.
광주에서 같이 이곳으로 날라온 세친구. 류,나디아 그리고 캔.
죄수복을 입고 등장한 가운데 스테파니와 오른쪽 벤. 세명다 같은 반.
왼쪽 아야상과 나디아 그리고 벤. 모두 같은반.
키가 작은것이 너무 흠인(!) 노리상과 키가 훨씬(?) 큰 나디아.
류,나디아,캔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에서 날라온 25살 알리 청년. 유일한 Advanced 클래스 졸업생. 무려 9개 국어를 할줄 안다고.
선생들 중에 유난히 이쁜(?) 스테이시와 졸업생 류. 너무너무 친한 사이가되어버린 그들.
Paul을 헹가레 하고 있는 Pre-inter반 친구들ㅋ처음 봤다 이런 광경은
워홀 비자 막차를 타고 오신 대릭, 나디아. 골드코스트 가기전에 한장.
이름이 뭐였더라. 어쨋든 졸업한 일본인과 함께. 약간 이봉주를 닮은듯ㅋ


이 모든 말을 영어로 말한...류. 그를 잘 아는 한국인들은 내심 무언가 퍼포먼스를 기대했지만..그는 멋지게 Speech만 말하고 끝. 하지만 멋졌다.



전날 분명 본인이 작성해준 6줄짜리의 Speech원고를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졸업식 당일날 사람들 앞에서니 긴장되서 그냥 원고를 보고 했다는.



Elementary에서 시작해 pre-inter반으로 레벨업한. 영어가 꽤 는 치에상.



아마 1~2주를 더 했다면 분명 Inter반으로 레벨업을 했을 똑똑한 Can형님

25살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이곳저것 안 가본곳이 없다는. 러시아를 굉장히 동경하고 있는 청년.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