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some Language School
Posted 2007/02/06 22:59, Filed under: Ordinary
나의 부족한 어학실력을 키우는데 일조를 한 Awesome(최고라는 의미) 어학원.
회화위주의 어학실력이 부족한 나에게 회화가 무엇인지, 그리고 토익을 준비하는데도 참 많은
도움을 준 학원. 물론 열심히 안한것 같아 후회가 되지만...^^;

홀로 수업시간을 기다리며 한컷,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복도에 원생들을 위한 소파가 꽤나 편했다.

학교다니면서 공강시간에 주로 도서관에서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 위해 보았던 책과,
숙제를 위해 예습을 해야만 했더 학원 강의 책...ㅋ

학원의 빼놓을수 없는 Neo. 고양이를 참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Neo를 학원에서 가끔씩 보면서
고양이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은 덜해진듯 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고양이 한마리 길러보고 싶다.
정들었던 이 학원도 떠나고...이제 정말 떠나는구나..싶다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