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lass, classmates, teacher and atmosphere
Posted 2007/05/11 21:17,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이제 막바지에 다다른것일까? 슬슬 학교 수업에 길들여진 탓일까? 점점 학교 수업에 흥미를 잃어가고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다. 같은 반에서 오래 있었기 때문이라고들 하던데. 담주면 시험을 보고 난 뒤에 다른 반 수업을 한주 들은뒤에 졸업을 하게 되겠지.
오늘 우리반 한국인 학생 Mina가 졸업한다고 롤링페이퍼도 써주고 사진도 찍고 하면서 즐거운 수업 분위기를 연출했다ㅋ
반 친구들과 선생들 도촬한 사진들을 올린다.


31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탈모가 진행중이서 지단처럼 삭발을 했다. 나름대로 감각있고 재치있게 진행하는게 특징.








소개팅 한적 있니? 사귀는 사람 있니? 오늘따라 이런 연애에 관련된 topics이 걸리다니. 체감하는 지수에 따라 영어가 잘 되기도 한다..ㅋ

무언가 공부 하고 있나 보다.


있겠지. 이곳 어학원은 특성상 자주 학생들이 빠지고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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