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pictures in Byronbay, Korean friends
Posted 2007/05/27 11:18,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3개월간의 바이런베이 어학원 연수를 마치고, 이제 브리스번 시티로 나가게 되었다.
3개월동안 향상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시티잡에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3개월동안 참 정든곳을 떠날려니 아쉽기만 하다.
3개월동안 참 많은 이들을 만났고, 헤어졌다. 이젠 내가 그들과 헤어질 차례.
3개월동안...참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이젠 더 큰 곳으로 나가는 만큼 불안하기도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해서 잘 해나갈수 있도록 하자.
그동안 미공개(?)된 몇장의 사진과 마지막 파티 사진, 브리스번으로 출발 당일날 찍은 일출 사진들을 총정리해서 올린다.
바이런 베이여 안녕..
Farewell to Byronbay.


비치 사진을 찍고 Johnson St.로 나와서 찍은 쇼핑사진. 떨이에요~5달러~

2개는 15불(대략 1만 2천원정도)해요~ 떨이 사가셈~ㅋ

이미 유행이 지날대로 지난 검은색 비니와, 뿔테안경이 되겠네요.
며칠간 면도를 안 한 수염은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겨나오죠?ㅋ
식탁보로 보일수도 있는 스카프도 보기에 따라선 메트로 섹슈얼리즘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겠구요~
임자없는몸인데도 불구하고 하고 있는 저 은색의 목걸이 또한 포인트!
마지막으로, 가기 전날 선생 Ash가 칭찬한 왼쪽 가슴의 문양은 동서양의 신비로운 조화를 나타나게 하네요..
(식탁보 협찬 : Nadia)

밑에 올린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이랬던 그녀가...






연숙누님과 그녀가 흠모하고 있는 벤쟈민ㅋ어찌나 좋아라 하던지~ㅋㄷ

한스와 벤쟈민.

















한근이형은 차 때문에 일출을 못 봤지만...내려와서 우리끼리 찍은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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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wonderful sc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