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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브리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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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6 City Life is... (2)
  2. 2007/04/14 During the last Easter Holiday , in Brisbane. (4)
  3. 2007/03/06 First week in Brisbane and Byronbay (in Australia)
  4. 2007/02/12 모든게 다 잘될거야

City Life is...

Posted 2007/06/06 14:54,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


그동안 동경해 마지 않았던 외국 시티 생활. 지금도 아직 시티 길을 잘 모르는 Stranger에 불과하지만. 이제 슬슬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3~4개월은 이곳에서 지내야 할텐데. 막막하기도 하고. 진짜 외국 생활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동안 학원에서 배운 영어를 실제로 써먹어야 하기도 하고, 혼자서 제대로 공부도 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더라.
세차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8시 30분까지 버스타고 출근, 일끝나면 4시 30분. 집에 오면 5시 30분 정도. 저녁을 먹고 매일 매일 영어로 된 영화나 드라마 혹은 티비를 보면서 지내고 있다. 당분간은 가지고 있는 영화, 드라마, 티비 그리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리스닝에 신경을 쓰려고 한다. 아직 일에 대한 적응도 안 되었고...적응되면 다시 문법 공부를 해야지. 계획만 이렇다.

그동안 시티에 나가본적이 출근할때랑 퇴근할때 밖에 없어 이렇다할 시티 모습을 못 찍었다. 그래도 호주에서 최고 큰 3대 도시 중 하나인 브리스번에 왔는데. 영국풍의 건물들이 많은데. 나중에 쉬는 날에 중점적으로 찍고 올려야겠다.

사실, 오늘도 비가 와서 출근 안 하고 쉬긴 했지만. 집안 청소 하느라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아쉬운대로 달랑 3장의 시티 사진을 올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렇게 큰 건물의 용도는? 관공서거나 호텔이나 유적지 뭐 이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지만. 직접 들어가보니...이게 왠걸. 카지노가 아닌가. 나중에 카지노 내부 사진도 찍어서 올리겠지만...정말 이색적이었다. 카지노에 등록하면 하루에 두잔씩 커피가 공짜다ㅋ그래서 처지가 뻔한 학생들이나 워홀 메이커들을 볼수 있다. 아예 한쪽 테이블엔 그네들이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모습도 심심찮게 볼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리즈번 시티 한가운데. Queen's Street Mall이라고 하는 곳에서 쉬던 중. 방송국에서 카메라가 출동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매일 아침 뉴스에서 각 지역별 모습 담을때 찍으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뒤로 보이는 Broad Way 건물.
그냥 쇼핑몰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맑은날 찍은 브리스번 시티 모습. 그냥 볼것은 없다. 강 건너로 참 많은 고층빌딩들이 있다는것은...어느 나라에서나 큰 도시들은 비슷하다.
다음에는 좀더 많은 특색있는 건물들을..
처련
2007/06/06 14:54 2007/06/06 14:54


Tag : 고층건물, 방송국, 브리스번, 비, 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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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크래닉스 2007/06/11 11:46 Delete Reply

    잘 살고있는거 같네..ㅋ
    오랜만이다.
    너 거기서 알바하는거냐?
    뭔알바하는데?

  2. # 처련 2007/06/13 18:47 Delete Reply

    알바?음..Full Time이니 알바는 아니고, 세차장에서 차 닦아. 돈이 없어서 급한대로 일자리 구했지. 돈 좀 모아서 호텔이나..농장 갈 수도있고..ㅋㅋ코알라 사진 잘 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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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the last Easter Holiday , in Brisbane.

Posted 2007/04/14 12:25,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


지난 부활절 연휴동안 노트북을 받기 위해 브리스번으로 가야만 했다.
마침 내가 사는 곳인 바이런베이에서 블루스 페스티벌이라는 큰 축제로 인해 새로 이사하기로 한 쉐어하우스에서도 연휴 기간동안만 방값을 올려 받기를 원해서 이런 저런 이유로 브리스번에서 지내기로했다.
노트북만 받고 다시 돌아오기로 했지만 막상 브리스번이라는 큰 도시에 머물다 보니 도시의 안락함에 젖어 며칠동안 푹 쉬고 돌아왔다.

주말을 이용해 처음으로 극장을 가보았다.

영화는 Mr. Bean's Holiday.
영국영화이긴 하지만 워낙 말 없이 바디액션과 표정으로 연기를 하는
빈이기에 아무런 불편없이 재미있게 보고 왔다.  with 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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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안 모습. 대도시 영화관 답게 규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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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봉될 영화들이 걸린. 다음엔 300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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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나서 예진이와 함께. 이날 컨디션이 안 좋아 미소를 지을수가
없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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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만으로도 우리를 흥분시킨 스파이더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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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다들 같은 포즈를 지어보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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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지만....그래도 귀엽게 한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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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재혁이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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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와 커플 포즈ㅋ

.
.
.

영화를 보고 나서 예진이를 집에다 데려다 주면서 눈에 띄는 조형물을
발견했다. 로뎅의 작품이었던가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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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라 그런지 조형물도 볼만한것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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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가지러 전철타러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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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 사람들이 없더라. 커플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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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렵게 찾은 소포.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어쨋든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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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안 소파에서 컴퓨터를 손보면서. 며칠전 한국인 학생들 두명이서
직접 매장에서 노트북을 구입했다.
하지만 역시 한국산 제품이 제일 좋은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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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처음엔 불편했는데 이젠 할만하다.

처련
2007/04/14 12:25 2007/04/14 12:25


Tag : easter holiday, 노트북, 부활절, 브리스번, 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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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oki 2007/04/14 21:47 Delete Reply

    형 무사히 잘갔네요..ㅋㅋ 잘쓰세요...ㅋㅋ

  2. # 처련 2007/04/15 16:54 Delete Reply

    그래 고맙다 석희야. 잘 쓰고 있어~이렇게~ㅋ

  3. # emma 2007/04/16 10:14 Delete Reply

    sunset ...

  4. # 처련 2007/04/16 18:17 Delete Reply

    what? what does sunset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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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eek in Brisbane and Byronbay (in Australia)

Posted 2007/03/06 14:37, Filed under: In Australia


오랫만에 한글로....ㅋㄷ브리스번 도서관에서는 영어가 안 됐는데..
여기 바이런베이 어학원은 한국인들이 있어서 그런지 한글이 된다.
키보드나 다른 부품들에도 삼성과 현대가 많이 보인다

계속해서 이곳 바이런 베이에서 집을 구하고는 있지만..시간이 좀 걸릴듯하다.

브리스번에서 바이런 베이로 오는 동안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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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의 주요 교통 수단중의 하나인 City Cat. 을 타면서 찍은 사진.
원래 강을 지키는 해경이라해야 되나...그들의 낡은 배를 구해 주요 교통 수단으로 변모 시켰다. 관광용뿐만 아니라 발빠른 교통수단이 된듯.
(편도 2.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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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엄청나게 넓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도심 한켠에 인공 비치가 있다는것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정말 놀랄수 밖에 없었다.
진짜 모래를 갖다놓았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렇게 훌륭한
인공 비치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지 않을 한국 사람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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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같이 시티캣 타고 브리스번 관광(?)도 하고 재미나게 논 우리 네사람.
재혁이형, 지영씨, 현희씨.
다들 브리스번에 있고 나만 혼자 바이런 베이에...ㅠ_ㅠ 다들 시간나면
바이런 베이로 오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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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씨 사진 한장. 앗, 얼굴이 안 나와서?ㅋ자연스러운 포즈가 괜찮은것
같아서 한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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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내 디카 파일이라 내 사진은 거의 없다. 이날 아마 정월대보름이었나?
큰달이 휘영청~ 다들 달을 보면서 집생각을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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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은 따뜻한 사진~ㅋ 오늘따라 비가 온다. 이곳 바이런 베이는
그나마 바닷가 근처라 물 걱정을 안해도 되는 편이란다. 물이 워낙에
부족해서 바닷물을 수돗물로 바꿔 마실수 밖에 없는 호주인들에게는
가끔씩 오는 비가 정말 단비일것만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좀 그런가?ㅋ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다. 풍경이랑 다른 사람들 사진을
찍어주다보니...고국에서 나를 그리워 하고 있을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이렇게 올린다.
지금 수염을 길러 볼려고 한다...흠..과연...어떻게 될것인지는?ㅋㅋ


어학원에서 upper-intermediate라는 클래스를 배정받았는데,
생각보다 높은 중,상위 반이라고들 한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처음에 오면
free-intermediate반인데 바로 한단계위라니...뭐, 첫날 수업을 듣고보니
이해는 다 가는데 이놈의 입이 speaking을 하질 않으니 원...
그래도 한국인이 적고, 그나마 같은 수업을 듣는 한국인도 영어로 밖에
대답을 해주질 않아....-_-; 적어도 한국말로 인사하면 한국말로 답해줘
야 하는 것이 아닌가....정말 제대로 마음을 먹고 왔나 보다...그 사람
따라해야지...이름이 애드먼드?
아, 내 이름은 그냥 '윤'이다. 떄론 '준'으로 불리기도 하고...
여긴 일본인들이 많아 가끔 아는 일본인들한테 고등학교때 배운 일본어
를 써먹는데, 나보고 3개 국어나 할줄 안다고...ㅋㅋㅋ
근데, 일본인들 진짜 한국애들보다 영어 못한다. 발음이 아주 그냥...
형편없다...잘 하는 애들은 잘 하는데, 대부분 우리처럼 보통 애들은
그 평균이 우리보다 훨씬 낫다. 첫날 같은 영문과라는 일본인과 대화하다
그들만의 영어식 표현에 정말 말을 알아먹기 힘들었다.

한국인이여, 우린 일본인들이 있기에 힘내서 영어를 공부해보자꾸나...ㅋ

이만 마치고, 멋진 사진들 또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다. 더불어서 숙소로
가서 영어공부랑 가계부 써야 된다...

G'day Mate~(호주식 인사, 주로 남자들끼리 사용하며 악수를 할때 쓴다.
G'day = Good day, 안녕? 뭐 이정도?ㅋㅋ)
처련
2007/03/06 14:37 2007/03/06 14:37


Tag : 바이런베이, 브리스번, 영문과, 일본, 한국, 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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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다 잘될거야

Posted 2007/02/12 22:04, Filed under: monologue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28일, 호주 브리스번으로 첫 해외여행 겸 어학 연수 겸 워킹 출발한다.

설레고, 떨리며, 긴장되고, 한편으론 두려움과 불안함이 엄습해온다.
일단 3개월가량의 생활비와 3개월간의 적응기를 가진 후 부닥쳐볼 생각이다.
현지에서의 영어도 익히고 현지 생활체험도 큰 경험이 될것이다.

차근차근 준비는 하되 고민은 적게 하라는 한 지인의 말처럼,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현지가서 꼭 성공해서 와야지.

나에게 있어 성공은 영어의 실력향상과 그곳에서의 적응이다.
목표는 1년. 실패의 기준은 6개월 미만내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
그리고 목표이상인 2년을 달성할 경우...꿈만 같은 이야기긴 하지만 1년을 꼭 채우고
돌아온다는 것도 나에겐 버거운 일이 아닐까 싶다.

놀러가는것이 아닌 직접 현지에서 부딪치며 이 넓은 세상 한번 관통해보자!!



p.s 배경음악은 평소 좋아하는 스윗박스의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뭐, 가사 내용과 좀 다를수도 있지만 어쩄든 코드는 비슷한것 같아서...
이 모든게 다 잘될거야, 잘 됐으면  좋겠다...^^


mor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I Guess we’ve reached the grand finale
I’ll take a bow while the curtains close
Oh all my life I’ll remember this
And what it means to live
Everything gonna be alight
Everything gonna be okay 
Everything gonna be alight 

Together we can take this one day at a time
Can you take my breath away
Can you change my life today
Is everything gonna be okay
I'll be your strength, 
I'll be here when you wake up
One last chord on my piano
One last drag on my cigarette
One final look I will take at you
One last goodbye forever

Everything gonna be alight 
Everything gonna be okay 
Everything gonna be alight 
Together we can take this one day at a time
Can you take my breath away
Can you change my life today
'Cos everthing's gonna be okay
I'll be your strength,
I'll be here when you wake up
My famous last words echo
As I put down my pride and close the door
I’m burned and scarred from wasted time
I’m bruised by thoughts of you

Everything gonna be alight 
Everything gonna be okay 
Everything gonna be alight 
Together we can take this one day at a time
Can you take my breath away
Can you change my life today
'Cos everthing's gonna be okay
I'll be your strength,
I'll be here when you wake up

Everything gonna be alight 
Everything gonna be okay 
Everything gonna be alight 
Together we can take this one day at a time 
Can you take my breath away
Can you change my life today
'Cos everthing's gonna be okay
I'll be your strength,
I'll be here when you wake up


처련
2007/02/12 22:04 2007/02/12 22:04


Tag : sweetbox, 브리스번, 워킹,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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