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Results for '바이런베이'

3 POSTS

  1. 2008/02/26 호주의 하늘 (1)
  2. 2007/04/13 Every first sunday in every months, there is the Byron Market. (2)
  3. 2007/03/06 First week in Brisbane and Byronbay (in Australia)

호주의 하늘

Posted 2008/02/26 13:22, Filed under: In Australia



-이미지를 확대하시면 좀 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한국에 온지도 이미 한달을 훌쩍 넘겼지만.
마치 긴 꿈을 꾼것처럼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희미한 잔상들...
어떠한 의미에서는 '화려한 휴가'라고 까지 할수 있을 정도로 기분 좋고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지냈던 11개월의 호주 생활.

요즘들어 호주의 이쁜 하늘이 가장 보고 싶다.
지금 한국이 겨울이어서 그런것 일수도 있다.
호주의 하늘은 유난히 맑고 이쁘다.

마치 한국의 가을 하늘을 일년내내 보는 것만 같다.

한국은 조금있으면 봄...이라고는 하지만 중국 떼놈들의 황사로 인해 맑은 하늘을
구경하기는 힘들터...그럴때면 더욱더 맑은 천연 자연 환경의 호주의 하늘이 보고 싶을것같다.
처련
2008/02/26 13:22 2008/02/26 13:22


Tag : 멜번, 바이런베이, 브리즈번, 사막, 시드니, 하늘, 호주
Response : 0 Trackback , 1 Comment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126

  1. # OpenID Logo 처련 2008/03/06 01:34 Delete Reply

    오픈 아이디 테스 트중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Every first sunday in every months, there is the Byron Market.

Posted 2007/04/13 21:35,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


매달 첫째주 월요일만 되면 바이런베이의 한켠에선 시끌벅적한
시장이 들어선다. 우리로치면 벼룩시장 정도?
중고품을 팔기도 하고, 가게를 닫고 이곳 바이런 마켓에서 일부러
물건을 팔기도 하는데...내가 사는 강릉에서 매년 열리는 단오장과
비슷함을 느끼기도 했다.
그렇게 쓸만한 물건은 없지만 한번쯤은 먹고 싶은 군것질 거리와 이색적인
물품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떼기 힘들게 한다.

이곳에서 찍은 사진들 감상하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런 마켓.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저 깜찍한 호주 어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인 학생들과 가는 길. 비가 그친뒤라 촉촉하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를 가든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은 필수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를 가든 빼놓을수 없는 풍부한 군것질거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즐겁게 즐기고 있는 호주 어린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체를 알수 없는 PEACE 깃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는다. 북적북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언가 여자들의 물건을 파는 곳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여자들의 옷을 파는. 이색적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사로 만든 잠자리. 사가는 사람은 못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나게 생긴 랜턴.난 왜 해리포터가 생각이 났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리브오일로 만든 비누. 왜 누님들이 생각난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파는 정수기. 가격이 꽤 쌌던걸로 기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인들에게서 아시아적인 무언가를 떠올리는 대표적인 나라는 역시
중국 아니면 일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폰줄. $10 이니 한국돈으로 7500원 정도? 여기선 핸드폰 장식고리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그러니 비쌀수 밖에. 한국에서 단돈 천원이면
더 멋진 장식고리를 가질수 있는데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즈는 10 밖에 없어요~슈퍼 스페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연 작물로 만든 포켓. 하지만 비싸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같은 곳에서 찍은 모자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외국에서도 부시를 싫어하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셔츠에 새겨진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도널드를 겨냥한 티셔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단어들의 뜻은 모두 마약. 스타벅스를 비꼬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지금보니 여자들 수영복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처의 모습조차도 이렇게 우스꽝 스럽게 묘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아기들의 컬러풀 양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신으면 어떨까?ㅋ 특이한 모습의 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 전통 의상을 파는 곳에서. 용의 강렬한 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전통시장에선 뽕짝이나 전통민요가 흘러나오지만, 이곳에선 이렇게 직접 밴드가 연주하는 음악이 흘러서 이국적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 그린 그림을 파는 곳. 기하학적인 문양이 새겨진 액자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고품을 파는 곳에서. 독일산 저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공압력기. 역시 중고품 가게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날 혈압을 재던 기구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옛날 소화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도 버너라고 하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토치?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날 사진기. 이건 찍으면서도 굉장히 갖고 싶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전통북. 가끔씩 길거리에서 북을 치고 있는
히피들을 볼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지의 제왕에서 볼수 있는 Sword?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싼것 같으면서도 비싼. 이건 싼것도 아니고 비싼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중고 책을 파는 곳. 나에겐 너무 어려운 책들 밖에 없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역시 흔히볼수 있는 chinese character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 '애'를 표현해 놓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까진 아시아는 중국과 일본밖에 없나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거리 시장. 금강산도 식후경이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들이 거꾸로 돌아가는 자전거. 5미터만 가면 50달러를 주지요.
도전하는데에는 단돈 5달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런 마켓 한켠에서 찍은 사진. 한적한 시간이었다.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원 발코니에서 심각하게 노트북 작업을 하고 있는....
사실 인터넷이 안되서 툴툴대고 있는 중ㅋ
(Eunice가 흑백모드로 찍어줌)

학원 내에선 무선랜이 잡혀서 노트북만 가지고 있으면
마음껏 인터넷을 할수가 있다.
처련
2007/04/13 21:35 2007/04/13 21:35


Tag : 바이런마켓, 바이런베이, 일요일
Response : 0 Trackback , 2 Comments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45

  1. # 누님 2007/04/19 20:49 Delete Reply

    오.......다 사줘...사줘....사줘....사줘....사다 붙여.,....

  2. # 처련 2007/04/20 07:50 Delete Reply

    I really want to do, U can send me money. k k k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First week in Brisbane and Byronbay (in Australia)

Posted 2007/03/06 14:37, Filed under: In Australia


오랫만에 한글로....ㅋㄷ브리스번 도서관에서는 영어가 안 됐는데..
여기 바이런베이 어학원은 한국인들이 있어서 그런지 한글이 된다.
키보드나 다른 부품들에도 삼성과 현대가 많이 보인다

계속해서 이곳 바이런 베이에서 집을 구하고는 있지만..시간이 좀 걸릴듯하다.

브리스번에서 바이런 베이로 오는 동안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리스번의 주요 교통 수단중의 하나인 City Cat. 을 타면서 찍은 사진.
원래 강을 지키는 해경이라해야 되나...그들의 낡은 배를 구해 주요 교통 수단으로 변모 시켰다. 관광용뿐만 아니라 발빠른 교통수단이 된듯.
(편도 2.5달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가 엄청나게 넓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도심 한켠에 인공 비치가 있다는것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정말 놀랄수 밖에 없었다.
진짜 모래를 갖다놓았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렇게 훌륭한
인공 비치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지 않을 한국 사람은 없을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같이 시티캣 타고 브리스번 관광(?)도 하고 재미나게 논 우리 네사람.
재혁이형, 지영씨, 현희씨.
다들 브리스번에 있고 나만 혼자 바이런 베이에...ㅠ_ㅠ 다들 시간나면
바이런 베이로 오셈...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영씨 사진 한장. 앗, 얼굴이 안 나와서?ㅋ자연스러운 포즈가 괜찮은것
같아서 한장!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내 디카 파일이라 내 사진은 거의 없다. 이날 아마 정월대보름이었나?
큰달이 휘영청~ 다들 달을 보면서 집생각을 하는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금 찍은 따뜻한 사진~ㅋ 오늘따라 비가 온다. 이곳 바이런 베이는
그나마 바닷가 근처라 물 걱정을 안해도 되는 편이란다. 물이 워낙에
부족해서 바닷물을 수돗물로 바꿔 마실수 밖에 없는 호주인들에게는
가끔씩 오는 비가 정말 단비일것만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좀 그런가?ㅋ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다. 풍경이랑 다른 사람들 사진을
찍어주다보니...고국에서 나를 그리워 하고 있을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이렇게 올린다.
지금 수염을 길러 볼려고 한다...흠..과연...어떻게 될것인지는?ㅋㅋ


어학원에서 upper-intermediate라는 클래스를 배정받았는데,
생각보다 높은 중,상위 반이라고들 한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처음에 오면
free-intermediate반인데 바로 한단계위라니...뭐, 첫날 수업을 듣고보니
이해는 다 가는데 이놈의 입이 speaking을 하질 않으니 원...
그래도 한국인이 적고, 그나마 같은 수업을 듣는 한국인도 영어로 밖에
대답을 해주질 않아....-_-; 적어도 한국말로 인사하면 한국말로 답해줘
야 하는 것이 아닌가....정말 제대로 마음을 먹고 왔나 보다...그 사람
따라해야지...이름이 애드먼드?
아, 내 이름은 그냥 '윤'이다. 떄론 '준'으로 불리기도 하고...
여긴 일본인들이 많아 가끔 아는 일본인들한테 고등학교때 배운 일본어
를 써먹는데, 나보고 3개 국어나 할줄 안다고...ㅋㅋㅋ
근데, 일본인들 진짜 한국애들보다 영어 못한다. 발음이 아주 그냥...
형편없다...잘 하는 애들은 잘 하는데, 대부분 우리처럼 보통 애들은
그 평균이 우리보다 훨씬 낫다. 첫날 같은 영문과라는 일본인과 대화하다
그들만의 영어식 표현에 정말 말을 알아먹기 힘들었다.

한국인이여, 우린 일본인들이 있기에 힘내서 영어를 공부해보자꾸나...ㅋ

이만 마치고, 멋진 사진들 또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다. 더불어서 숙소로
가서 영어공부랑 가계부 써야 된다...

G'day Mate~(호주식 인사, 주로 남자들끼리 사용하며 악수를 할때 쓴다.
G'day = Good day, 안녕? 뭐 이정도?ㅋㅋ)
처련
2007/03/06 14:37 2007/03/06 14:37


Tag : 바이런베이, 브리스번, 영문과, 일본, 한국, 호주식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38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Next »

Blog

  • Control Panel
  • Post an Article

Tag cloud

  • 호주
  • Melbourne
  • Fraser Island
  • 브리스번
  • 브리즈번
  • brisbane
  • Australia
  • 노트북
  • 일본
  • sydney
  • spanish
  • 바이런베이
  • byronbay
  • day-off
  • 울룰루
  • jal
  • 3day tour
  • Alice Springs
  • 성공
  • Crescendo Choir

Categories

  • 전체 (146)
    • In Australia (84)
      • Byronbay (23)
      • Brisbane (31)
      • Melbourne (13)
      • Sydney (2)
      • Uluru(Ayer's Rock) (3)
      • Fraser Island (4)
    • monologue (25)
    • English (6)
      • Education (1)
      • New (1)
      • Study (1)
    • Ordinary (20)
    • UCC (10)
      • Internet (1)
      • 관동대_UCC (9)
    • Just the two of us (0)

Recent Posts

  1. My friend got married
  2. Took Graduation pictures last thur...
  3. with Gangneung TaLKers at MarsAtta...
  4. Photos with Crescendo Choir in Sou...
  5. [Video] Crescendo Choir in Korea
  6. 제7회 강릉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G...
  7. 대통령 영어 봉사 장학생 사전 연수(...
  8. 넋두리

Recent Comments

  1. 싸이 주소요..ㅋㅋ www.cyworld.com... 워니^^ 10/01
  2. 워니야 싸이하니?ㅋ일촌도 좀 맺고... 처련 09/30
  3. 처련 오라버니.. 짱!!!!!!!!!!!!!!!!... 워니^^ 09/30
  4. welcome~ 처련 09/30
  5. 잘 가져가요 ~~ ㅎㅎㅎ Good job and... 한주영 09/28
  6. 텔레야... 태선이가 누군가 했다.... 처련 09/20
  7. 출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 처련 09/20
  8. 만기야!!... 철현아 하려다가, 조... 김태선 09/20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Bookmarks

  1. 강릉 밥알 졸업생들의 모임
  2. 관동대 영어영문학과 홈페이지
  3. 김성기님의 미니 홈피
  4. 김형민의 미니홈피
  5. 닉스로그
  6. 마이 실피르넷
  7. 박영준의 블로그
  8. 의한이의 블로그
  9. 정대교의 미니 홈피
  10. 초당 초등학교 96년도 졸업생들의 홈피
  11. 초당초등학교 6-4 싸이월드
  12. 최근호의 미니 홈피

Site Stats

TOTAL 58364 HIT
TODAY 85 HIT
YESTERDAY 122 HIT

Tattertools , Tiskin and UGLYblog.net

Subscribe to RSS



UGLYBlog.net is optimized for 1280x1024 resolution or higher and Internet Explorer 7 or higher
Copyleft. All rights reserved for everyone on the web
Powered by SNZ Entertainment. 1999-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