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Results for '노트북'

4 POSTS

  1. 2007/09/19 It's been a long time
  2. 2007/08/14 Public Holiday in Brisbane (3)
  3. 2007/08/07 These days...
  4. 2007/04/14 During the last Easter Holiday , in Brisbane. (4)

It's been a long time

Posted 2007/09/19 13:17,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홈피 관리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1만명의 히트수를 기록했네요.
누가 매일 매일 오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하루 평균 70~80명의 방문객 여러분들이 와주셨네요.

지난 8월 1일자로 수리를 맡겼던 노트북을 오늘에야 찾았습니다.
수십통의 전화와 다수의 메일을 보내면서, 정말 한국의 AS가 최고 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정말, 우리나라는 IT관련해서는 최고입니다 최고!!ㅠ_ㅠ

외국에 나와 살면서 정말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경험을 해봅니다.
왜 사서 고생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한 말씀 드린다면...
살다 살다 별일 다 겪어 봐야 나중에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 생길때 극복할수 있는 법을 조금은 알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이제 다시 홈피 관리를 해야겠네요.
이제 다음주면 한국에서는 추석연휴일텐데...
음력 달력을 취급하지 않는 곳이라, 추석이 언제인지 집에 전화해서 알아냈습니다.
아마 추석연휴때는 한국 사람들하고 오손도손 바베큐 파티라도 해야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하러 가는 도중에 한컷 -_-v
 면도는 일주일에 한번 하게 되더라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주만에 되돌려 받은 내 노트북..ㅠ_ㅠ
소중히 다뤄야겠다. 역시 IT는 한국이 최고!

처련
2007/09/19 13:17 2007/09/19 13:17


Tag : IT, Samsung, 노트북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87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Public Holiday in Brisbane

Posted 2007/08/14 22:45,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


내일은 한국에선 광복절이겠다. 어쩐지 네이버 검색창에는 광복절 특선 영화가 검색 순위에 있더라.
이곳도 광복절은 아니지만 국가 공휴일이긴 하다. 뭐, 그래서 내가 쉬는 것은 아니지만(원래 매주 수요일은 나의 지정 Day-off) 이곳도 내일이 공휴일인지라 시티 중심가와 인근주변에는 여느때와 달리 북적한 모습이다.

요즘 노트북 때문에 신경써야 할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분명 삼성과 협약이 된 Thomas Ele.이라는 호주 컴퓨터 수리업체에 보냈고, 그곳에서도 받았다는 연락이 왔고 고치고 있다는 소식은 있지만.
언제 보낼지, 얼마의 수리 비용이 드는지 대강 얘기만 해주고는 그만이다.
정말 외국에 나와보니 한국의 '빨리 빨리' 문화가 그리워질때도 있다.

매일 끼고 살다시피 했던 노트북이 없어지니 자연스레 티비를 볼일이 많아졌다.
정말 재미 없는 방송들 밖에 하지 않아서 별로 보지도 않았지만 요근래 들어 꽤 재미난(나름 흥미를 유발하거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ㅋ) 프로도 몇개 있더라.
American Idol의 호주 버전인 Australian Idol을 어제 잠깐 보았는데. 우리나라의 '기인열전'의 분위기도 물씬 풍기는 것이...조금은 특이했던것 같다.
매일 아침에는 샌드위치를 드셔주면서 보는 10~15분간의 아침뉴스로 인해 리스닝의 향상 효과가 조금 있다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분명 단어들은 70%이상 들린다고 느끼지만, 단어의 조합이 안되고 숙어의 구분이 안되어 제대로된 해석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뉴스이기 때문에 동영상과 함께 보면 언뜻 이해는 되지만...
그나마, 어학원에서 배웠던 범지와 관련된 Vocabulary를 배웠던 덕에
탈레반이 한국인질 23명을 납치했다는 소식을 생생하게 내귀로 듣고 내 머리로 해석을 했던것이 최고의 득이 아니었을까.
호주에서도 이렇게 뉴스에 날 정도면 한국에선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며칠뒤 인터넷은 온통 탈레반 인질 소식밖에 없었던것 같다.

세차장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에게 굳이 영문과임을 드러낸적은 없다.
드러낼 필요도 없거니와, 굳이 내 필요에 의해 일을 하면서 중간 중간 호주인들이 물어오면 다른 사람들은 피할려고 하지만 난 내가 기꺼이 맞아주거나 혹은 동료가 어려워할때 내가 대신 대할려고 노력하는 수준 정도.

며칠전 일이 늦게 끝나고 맥주 한잔씩 하면서 나와 함께 살면서 일도 함께 하는 'Jung'이 나에 대해서 자랑을 해주는것이 아닌가.
바이런베이에서 있었던 나의 '윤선생 영어 교실'의 대한 이야기와 집에 있으면 뉴스나 프로그램을 보면서 해석을 해주는 수준이라고....
순간 민망해서 그정도 까지는 아니라고 변명했지만...-_-v
이야기가 끝나고 너무 띄워주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지만, 있는그대로 말 했을 뿐이라고....
그 다음날....왠지 모르게 형과 뉴스를 보는 내내 해석을 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겼고. 그 덕에 70%까지 들렸던 단어들이 반밖에 안들리고 있는...내 귀를 파야하는것이 아닌가까지 생각이 들었다.
아, 공부하자...
다시 문법 공부를 해야하는 시즌이 온것 같다.

3달 어학원, 3달 노동. 그 이후는 호주에서...
대략의 내 계획이 달성이 된 지금...
지금의 가까운 내 계획은 일을 조금 더해서 번돈으로 호주 여행을 시드니,멜번,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케언즈까지 한 다음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이 내 머리속에서 구상하고 있는 몇개의 '안'중 하나일뿐.
실현이 될지는 아직까진 미지수.
돈을 모아야 할것이고, 유럽여행을 가기 위한 사전 정보도 입수를 해야할것이고...
가장 큰 문제는...역시나 돈이다.
물론 남는 시간에 부지런히 이곳에 온 가장 큰 목적인 '영어공부'도 해야할것이고 말이다..

과연 그 다음 6개월 뒤에 나는 어떤 생활을 마치고 있을까?

처련
2007/08/14 22:45 2007/08/14 22:45


Tag : public holiday, 노트북, 시드니, 회식
Response : 0 Trackback , 3 Comments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82

  1. # soki 2007/08/20 19:19 Delete Reply

    우후훗

    1. Re: # 처련 2007/08/21 20:37 Delete

      우후훗~머?ㅋ

  2. # soki 2007/08/22 12:57 Delete Reply

    이런 욕심쟁이 우후훗...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hese days...

Posted 2007/08/07 23:00,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


요즘...노트북이 고장나서 as센터로 보내버렸다.
소포보내기는 처음인지라 지난주 수요일에 우체국에 가기전 잔뜩을 긴장을 했었드랬다.
하지만, 달랑 박스하나만 사서 보내면 되는거였다.
직원이 Oversea?라고 묻는것 외엔 간단했다.
그래도 노트북인데 모서리에만 테이핑을 해줘서
"could u plz taping more? It's laptop. ha, ha..."

영어권 국가에서 살면서 느낀것이지만,
한국에서 배운 중,고등학교만 제대로 쓸줄알면 살아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것 같다.
다만, 좀 더 궁금하고 좀 더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싶다면, 모든것에서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 공부를 많이 하고 와야겠지만.

요즘들어 느끼는것은..
여기 호주란 나라의 영어 발음이 참 기준도 애매하고 후지다는 것에 동감을 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영국식도 아니고 미국식도 아닌 짬뽕이기에 둘다 경험할수 있을 것 이라 좋다고 생각했지만.
영어를 학문으로 생각해서 접근한 나로서는 대체 어디 기준을 따라야 하는건지 도무지 종잡을수가 없다.
아침 뉴스 아나운서 마저도 영국식과 미국식의 중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외줄 타기하는것 같다.

내일은 쉬는 날.
푹 쉬어야지. 아, South Bank에서 Cinema 데이트가 예약이 되어있군...-_-

한국은 디워가 난리던데..여긴 언제 나오려나?ㅋ
처련
2007/08/07 23:00 2007/08/07 23:00


Tag : taping, 노트북, 디워, 모서리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79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During the last Easter Holiday , in Brisbane.

Posted 2007/04/14 12:25,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


지난 부활절 연휴동안 노트북을 받기 위해 브리스번으로 가야만 했다.
마침 내가 사는 곳인 바이런베이에서 블루스 페스티벌이라는 큰 축제로 인해 새로 이사하기로 한 쉐어하우스에서도 연휴 기간동안만 방값을 올려 받기를 원해서 이런 저런 이유로 브리스번에서 지내기로했다.
노트북만 받고 다시 돌아오기로 했지만 막상 브리스번이라는 큰 도시에 머물다 보니 도시의 안락함에 젖어 며칠동안 푹 쉬고 돌아왔다.

주말을 이용해 처음으로 극장을 가보았다.

영화는 Mr. Bean's Holiday.
영국영화이긴 하지만 워낙 말 없이 바디액션과 표정으로 연기를 하는
빈이기에 아무런 불편없이 재미있게 보고 왔다.  with 예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극장 안 모습. 대도시 영화관 답게 규모가 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개봉될 영화들이 걸린. 다음엔 300 봐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보고 나서 예진이와 함께. 이날 컨디션이 안 좋아 미소를 지을수가
없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고편만으로도 우리를 흥분시킨 스파이더맨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다들 같은 포즈를 지어보았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지만....그래도 귀엽게 한컷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간 재혁이형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진이와 커플 포즈ㅋ

.
.
.

영화를 보고 나서 예진이를 집에다 데려다 주면서 눈에 띄는 조형물을
발견했다. 로뎅의 작품이었던가 생각하는 사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도시라 그런지 조형물도 볼만한것들이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북을 가지러 전철타러 가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철안. 사람들이 없더라. 커플밖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어렵게 찾은 소포.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어쨋든 찾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원 안 소파에서 컴퓨터를 손보면서. 며칠전 한국인 학생들 두명이서
직접 매장에서 노트북을 구입했다.
하지만 역시 한국산 제품이 제일 좋은듯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 처음엔 불편했는데 이젠 할만하다.

처련
2007/04/14 12:25 2007/04/14 12:25


Tag : easter holiday, 노트북, 부활절, 브리스번, 소포
Response : 0 Trackback , 4 Comments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47

  1. # soki 2007/04/14 21:47 Delete Reply

    형 무사히 잘갔네요..ㅋㅋ 잘쓰세요...ㅋㅋ

  2. # 처련 2007/04/15 16:54 Delete Reply

    그래 고맙다 석희야. 잘 쓰고 있어~이렇게~ㅋ

  3. # emma 2007/04/16 10:14 Delete Reply

    sunset ...

  4. # 처련 2007/04/16 18:17 Delete Reply

    what? what does sunset mean?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Next »

Blog

  • Control Panel
  • Post an Article

Tag cloud

  • 호주
  • Melbourne
  • Fraser Island
  • 브리스번
  • 브리즈번
  • brisbane
  • Australia
  • 노트북
  • 일본
  • sydney
  • spanish
  • 바이런베이
  • byronbay
  • day-off
  • 울룰루
  • jal
  • 3day tour
  • Alice Springs
  • IT
  • 처련닷컴

Categories

  • 전체 (146)
    • In Australia (84)
      • Byronbay (23)
      • Brisbane (31)
      • Melbourne (13)
      • Sydney (2)
      • Uluru(Ayer's Rock) (3)
      • Fraser Island (4)
    • monologue (25)
    • English (6)
      • Education (1)
      • New (1)
      • Study (1)
    • Ordinary (20)
    • UCC (10)
      • Internet (1)
      • 관동대_UCC (9)
    • Just the two of us (0)

Recent Posts

  1. My friend got married
  2. Took Graduation pictures last thur...
  3. with Gangneung TaLKers at MarsAtta...
  4. Photos with Crescendo Choir in Sou...
  5. [Video] Crescendo Choir in Korea
  6. 제7회 강릉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G...
  7. 대통령 영어 봉사 장학생 사전 연수(...
  8. 넋두리

Recent Comments

  1. 싸이 주소요..ㅋㅋ www.cyworld.com... 워니^^ 10/01
  2. 워니야 싸이하니?ㅋ일촌도 좀 맺고... 처련 09/30
  3. 처련 오라버니.. 짱!!!!!!!!!!!!!!!!... 워니^^ 09/30
  4. welcome~ 처련 09/30
  5. 잘 가져가요 ~~ ㅎㅎㅎ Good job and... 한주영 09/28
  6. 텔레야... 태선이가 누군가 했다.... 처련 09/20
  7. 출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 처련 09/20
  8. 만기야!!... 철현아 하려다가, 조... 김태선 09/20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Bookmarks

  1. 강릉 밥알 졸업생들의 모임
  2. 관동대 영어영문학과 홈페이지
  3. 김성기님의 미니 홈피
  4. 김형민의 미니홈피
  5. 닉스로그
  6. 마이 실피르넷
  7. 박영준의 블로그
  8. 의한이의 블로그
  9. 정대교의 미니 홈피
  10. 초당 초등학교 96년도 졸업생들의 홈피
  11. 초당초등학교 6-4 싸이월드
  12. 최근호의 미니 홈피

Site Stats

TOTAL 58363 HIT
TODAY 84 HIT
YESTERDAY 122 HIT

Tattertools , Tiskin and UGLYblog.net

Subscribe to RSS



UGLYBlog.net is optimized for 1280x1024 resolution or higher and Internet Explorer 7 or higher
Copyleft. All rights reserved for everyone on the web
Powered by SNZ Entertainment. 1999-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