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Party in my share house.
Posted 2007/04/27 17:17,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파티라고 할수는 없지만, 나, 쉐어메이트 정, Stephenie, Nadia 넷이서
와인을 마시며 끝도 없는 chatting time을 가졌다.
모처럼만에 가진 수다는 언제나 즐겁다. 사랑스런 그대들과 함께 였기에.
와인을 마시며 끝도 없는 chatting time을 가졌다.
모처럼만에 가진 수다는 언제나 즐겁다. 사랑스런 그대들과 함께 였기에.

Bottle shop에서 파는 와인. 8달러,. 한국돈으로 6000원도 안되는. 4리터.
환하게 웃고 있는 my share-mate 정과, Stephenie.
밤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더 사는.
우리가 준비한 과자와 옆에는 과일과 치즈
cheers~! 싸구려와인도 와인글래스에 담으면 달라 보이는 모양이다
Nadia가 준비한 치즈와 우리가 사온 사과의 완벽한 조화
환하게 웃는게 매력적인 Stephenie. 때론 엄마같고 누님같은 존재ㅋ
my share-mate 정. 술을 좋아하는 주당ㅋ
와인글래스 뒤로 보이는 이는 Nadia, from 광주.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일품임.
언제 찍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노트북 위 안경

독사진 찍어달라고 졸라서(?) 찍어준ㅋ작은눈이 매력포인트
언제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를 가진. 찍는것도 몰랐다는.










독사진 찍어달라고 졸라서(?) 찍어준ㅋ작은눈이 매력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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