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ed around the Brisbane
Posted 2007/05/14 21:01,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지난 주말 브리즈번에 다녀왔다. 다음주면 학원 졸업을 앞드고 방정보및 시티장 정보의 사전답사차원에서. 라고 하기엔 좀 거창하고ㅋ
철이형님과 연숙누님과 함께 다녀왔다. 브리즈번을 한번이라도 더 다녀온 내가 가이드를 했고, 첫날엔 무작정 먹고 놀았지만. 다음날에는 브리즈번에 정착해있는 카페 회원들을 통해 대략적인 정보를 수집할수 있었다.
이제 다음주면 졸업이라서 그런걸까. 왠지 떨리기도 하고 긴장이 되기도 한다. 시티잡이 없다는 소문이 무성한데. 시티잡을 구하지 못하면 내가 가야할곳은 농장. 난 그럼...Farmer가 되는것인가...-_-;
뭐 어찌됐든간에 주말에 다녀온 브리즈번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철이형님과 연숙누님과 함께 다녀왔다. 브리즈번을 한번이라도 더 다녀온 내가 가이드를 했고, 첫날엔 무작정 먹고 놀았지만. 다음날에는 브리즈번에 정착해있는 카페 회원들을 통해 대략적인 정보를 수집할수 있었다.
이제 다음주면 졸업이라서 그런걸까. 왠지 떨리기도 하고 긴장이 되기도 한다. 시티잡이 없다는 소문이 무성한데. 시티잡을 구하지 못하면 내가 가야할곳은 농장. 난 그럼...Farmer가 되는것인가...-_-;
뭐 어찌됐든간에 주말에 다녀온 브리즈번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호주에 와서 처음 가본 한국식당 WAH(we are here). 외국인들도 아무렇지 않게 저렇게 젓가락을 사용하고 먹는게 신기했다.
호주에 와서 처음은 아니지만 정말 오랫만에 잡아본 젓가락ㅋ요즘 머리가 많이 길러서 고민이다. 컷트를 해야하는데 너무 비싸다. 브리즈번으로 나오게 되면 한국인 미용실에서 컷트 해야지..
이날 같이 온 연숙누님ㅋ(스테파니)나이도 그렇고 몸집도 그렇고..딱 우리 둘째누님이 생각나는 누님이다. 성격도 그렇군!!ㅋ
낮술을 하고 계신ㅋ소주 한병에 25달러였다. 환율을 770원으로만 잡아도...소주 한병에 1만 5천원이 훌쩍 넘어간다..소주가 그리웠다는 형님ㅋ
캬~소주 한잔이 이렇게 달구나~ㅋ거침없이 들이키더라~ㅋ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키는 차원에서 사우스 뱅크로 모시고 갔다. 인공비치와 꽃길을 구경하기 위해..
꽃길앞. 스테파니의 최고 매력인 환한 미소.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지만...호주인들은 꿈쩍도 않는다는거...ㅋ
지난 일요일은 호주에서 어머니의 날이었다. 우리나라는 어버이의 날이지만 여긴 어머니의 날밖에 없나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모르겠고. 다음날 공연을 하는지 준비를 하고 있더라.
꽃길 앞에서 철이형님과 한컷ㅋ
자, 내 옆에는 누가 앉지? 다음에는 저 자리에 누군가를 데리고..찍어야겠다ㅋ
일요일에 어머니의 날이라서 그런지 곳곳에 마켓이 들어섰다.사지는 않고 자꾸 껴보고 입어보는 스테파니.
인공비치에서. 강 한쪽에 위치한 인공비치. 다들 바이런베이의 메인비치와는 전혀 틀린 인공비치가 신기하다고들 했다.
얼굴살이 좀 빠진것도 같고...아닌것도 같다. 맨날 고기만 먹는데도 살이 빠지는것은 왜 일까?ㅋ 호주에서는 여자들이 심하게 살찌고, 남자들은 대부분 빠지는게 정설이다.
강가의 벤치에서 한컷. 환한 미소는 필수. 안경을 쓰니 좀더 지적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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