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ek's activity, cooking
Posted 2007/04/14 12:09,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이번주 금요일엔 선생 폴네 집에 가서 각국 전통 요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말이 전통 요리지 우리가 할줄 아는 요리를 하는 시간.
브라질은 초코렛, 스위스는 마카로니 한국은 감자전.
볶음밥을 할 계획이었으나 선생 폴이 vegetarian이라 포기하고
야채가 듬뿍 들어간 감자전을 만들었다.
초코렛의 나라 스위스 피플(선생 폴은 항상 수업시간에 스위스 학생들을 스위스 피플이라고 부른다. 끼리끼리 잘 뭉쳐다니기 때문인듯)
들이 초코렛을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브라질리언들이
초코렛요리를 하는게 인상적이었다.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앤디. 팔짱끼고 있는 야스민, 오른쪽에 브라질리언 마릴리아. 앤디 뒤에 붉은 체크무늬는 스위스 프렌치 도미니크. 그리고
요리를 하고 있는 린.
사실 이곳에 와서 음식 내공이 무지했던. 레벨 '0'에서 시작해 이젠
밥도 직접 하고 볶음밥도 내 손으로 해먹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다.
감자를 껍질을 벗겨낸뒤 4조각으로 자르는 모습.
도미니크의 사진찍는 모습. 어찌나 능글 맞은 아저씨인지ㅋ
addicted to surf. 서핑에 미친 선생 폴. 직접 자신의 카메라로 찍은
서핑 영상도 보여주는 등 서핑에 빠진 선생 폴의 집.
폴집에 있는 귀여운 까만 강아지. 지저분해서 만질순 없었다.
집앞 의자에 앉아서 한컷. 화사한 미소는 필수?ㅋ
누군가 선물을 해준것 같은 스위스 산 냉장고 자석
아늑한듯한 폴의 거실. 좀 지저분했다. 역시 남자는 어딜가나 똑같애.
잠시 쉬는 모습. Just Juice는 그냥 쥬스라는 뜻?ㅋ
마카로니와 감자전은 먹기에 바빠서 미처 사진으로 못 남겼다.
후식으로 나온 초코렛. 너무 달았지만 그래서 더 인상적인 초코렛요리.
브라질은 초코렛, 스위스는 마카로니 한국은 감자전.
볶음밥을 할 계획이었으나 선생 폴이 vegetarian이라 포기하고
야채가 듬뿍 들어간 감자전을 만들었다.
초코렛의 나라 스위스 피플(선생 폴은 항상 수업시간에 스위스 학생들을 스위스 피플이라고 부른다. 끼리끼리 잘 뭉쳐다니기 때문인듯)
들이 초코렛을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브라질리언들이
초코렛요리를 하는게 인상적이었다.

요리를 하고 있는 린.

밥도 직접 하고 볶음밥도 내 손으로 해먹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다.



서핑 영상도 보여주는 등 서핑에 빠진 선생 폴의 집.






후식으로 나온 초코렛. 너무 달았지만 그래서 더 인상적인 초코렛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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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eumbop is a vegetable-mixed food,isn't it??? Don't use a meat.ㅋㅋㅋ You are crazy about meat...But i'm not. Try to eat the food that contains many nutritions.
And are you exercing now??? I'm really worried about your weight. Do swimming or walk like me. I started to walk around my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