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raduation day.
Posted 2007/05/25 15:29,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3개월간의 어학연수를 마쳤다. 11주간의 Upper-Intermediate반을 마치고 마지막 한주를 Advanced반에서 끝마쳤다. 성공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운이 좋게 Upper라는 수준 높은반으로 배정되어 한달간의 적응기를 거쳐서 한권의 책을 완벽하게 끝내고, 마지막에서야 비로소 학원내의 General English 최고 레벨인 Advanced를 찍고 졸업을 하는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시티로 나가서 외국생활을 제대로 해보고자 한다,
오늘찍은 사진들 올린다.
3개월간의 BBELS 어학원 어학연수를 마치고 이제 진정한 외국생활을 하러 Brisbane으로 가게 된다. 호주의 3대 주요도시이기도 하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어학연수지이기도 한곳. 이곳에서 3개월간의 시티생활 후에 또 다른 곳으로 학원을 다니러 가거나 여행, 또는 농장으로 가지않을까 싶다.
한달에 한번꼴로 옮기게 되는 Nomad(유목민)신세가 되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를 지금처럼 잘 관리 할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다.
시티에도 시티 도서관과 주립 도서관이 있으니...어찌 되겠지ㅋ
역시 학원 다닐때가 제일 편한것인가...싶다.
다들, 그럼 say good-bye
운이 좋게 Upper라는 수준 높은반으로 배정되어 한달간의 적응기를 거쳐서 한권의 책을 완벽하게 끝내고, 마지막에서야 비로소 학원내의 General English 최고 레벨인 Advanced를 찍고 졸업을 하는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시티로 나가서 외국생활을 제대로 해보고자 한다,
오늘찍은 사진들 올린다.

졸업식 하기전. 졸업이라고 해봤자 뭐 없지만...말끔히 차려입었다
졸업장을 손에 쥐고. 땀을 흘리고 다리를 덜덜 떨면서 Speech 중.
엄~아름다운 밤이에여~ㅋ다들 Advanced반에서 유일한 한국인인 사실에 놀라워했다. 특히나 일본애들이..ㅋ
이제 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졸업식 기념 사진 촬영. 둘다 일본애들.
왼쪽은 히토미, 오른쪽은 고토. 내가 젤 좋아라 하는 일본 미인들ㅋ
지난주까지는 같은반이었던 한국인 현아. 현재 IELTS 클래스. 술 한잔 하자고 약속만 해놓고선 결국 못 지켰다. 내년에 한국가서 한잔?ㅋ
현아,나,마슬 그리고 리오. 스위스 남자애들은 아직 Upper반. 둘이 군대에서 친해져서 같이 오게됐단다ㅋ그래봤자 6개월 보이스카웃 수준이지만ㅋ
군대 얘기나오면 정말 한국 남자들만 입에 침이 튀도록 얘기하나 보다
뒤늦게 우리 패밀리에 합류한 이모 Marty. 둘째누나랑 나이가 같아 둘째누나랑 놀듯이 놀아드렸다. 아니 솔직히 좀 거만하고 재수없게 대했지만ㅋ
누님이라 굉장히 편했던. 나중에 브리스번에서 합동 생일 파티 하자고ㅋ
upper 애드윈, 류, 나, 그리고 share mate 한스. 초라한 졸업장과 졸업식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과 사진을 찍는다는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다
몇명이 빠지긴 했지만 우리의 패밀리~아래 노란색 티셔츠는 Ken, 그 옆에는 연숙누님, 그리고 마티...나머지는 아까 위에서 확인하시고.
학원내 유일한 Taiwan인 츠엉훠이. 중국어를 할줄알기에 내 이름을 써줬더니 '이지슈엔'이라고 읽으면 된단다. 이번주에 만나서 얼마 못 친해졌지만 내가 맘에 들었는지ㅋ사진 한장 같이 찍었다. 항상 헤어밴드를 하고 오는 헤어밴드 매니아
솔직히 내가 싫어하는 선생. Ashley. 나는 Paul을 제일 좋아하는데 오늘 수업이 없는지 볼수 없었다. Paul이 있었다면 함께 찍었을텐데. 뭐 어찌됐든간에 Upper반에서부터 Advanced반까지 Ash와 함께해서 좋든 싫든간에 정이 들긴 했다.
오빠~라는 말을 확실히 할줄 아는 일본인 줄리아. 항상 이마 쪽 앞머리에 빨래집게를 꽂고 다녔었는데, 오늘은 왠걸ㅋ
일주일간의 브리스번 Job체험을 마치고 돌아와 푹 쉬고 있는 일본의 윤손하. '요'상. 정말 윤손하 닮았다ㅋ
어제부터 친해졌지만 일본의 싸이월드라 불리는 'Mixi' 사이트 친구까지 맺게된 고토상. 2주뒤면 졸업하고 일본으로 돌아가 일본 ANA항공에서 승무원으로 일한다는ㅋ아나타와 으츠구시~
화이트닝 효과를 하지도 않았지만ㅋ본의 아니게 너무 하얗게 나온ㅋ
마셀과 나. 짖궃기도 하고 장난 많은 스위스 친구
완벽한 화이트닝과 블랙 수트의 매칭!!ㅋ내가 좋아라 하는 브라질리언 루시아. 발음이 정말 또렷하고 맑고 고운ㅋ
너무나 하얀..-_-; 루시아와 그녀의 형제들, 그리고 일렉티브 시간에 친해진 이름 기억 안 나는 왼쪽에서 두번째 브라질리언과ㅋ
upper반에서 단짝이었던 브라질리언 Marillia. 현재 IELTS에서 열심히 하고 있단다. 솔직히 그녀의 발음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적응하고 나니 대화 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착하고 배려심 많은 그녀.

엄~아름다운 밤이에여~ㅋ다들 Advanced반에서 유일한 한국인인 사실에 놀라워했다. 특히나 일본애들이..ㅋ

왼쪽은 히토미, 오른쪽은 고토. 내가 젤 좋아라 하는 일본 미인들ㅋ


군대 얘기나오면 정말 한국 남자들만 입에 침이 튀도록 얘기하나 보다

누님이라 굉장히 편했던. 나중에 브리스번에서 합동 생일 파티 하자고ㅋ








마셀과 나. 짖궃기도 하고 장난 많은 스위스 친구



3개월간의 BBELS 어학원 어학연수를 마치고 이제 진정한 외국생활을 하러 Brisbane으로 가게 된다. 호주의 3대 주요도시이기도 하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어학연수지이기도 한곳. 이곳에서 3개월간의 시티생활 후에 또 다른 곳으로 학원을 다니러 가거나 여행, 또는 농장으로 가지않을까 싶다.
한달에 한번꼴로 옮기게 되는 Nomad(유목민)신세가 되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를 지금처럼 잘 관리 할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다.
시티에도 시티 도서관과 주립 도서관이 있으니...어찌 되겠지ㅋ
역시 학원 다닐때가 제일 편한것인가...싶다.
다들, 그럼 say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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