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ox Head, last class time with Teach Paul
Posted 2007/04/27 17:32, Filed under: In Australia/Byronbay가장 좋아했던 Paul과의 마지막 수업시간.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 두반이었던 Upper반도 한반으로 통합되고 해서, 오늘 마지막 수업이라 야외로 나왔다. Lenox Head라는 곳에서. 서퍼들도 구경하고 돌고래들고 구경하고, 학생들과 특히 선생 Paul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잘 보냈다. 전날 마신 wine으로 머리가 좀 아팠지만ㅋ

Lenox Head의 비치. 가을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선선해서 좋았다.
2명의 서퍼들과 왼쪽에 보이는 두마리의 돌핀.
오늘 졸업하게 되는 Andy from Swiss. 오늘 밤 기차타고 시드니로 고고
그가 뚫어져라 쳐다본 라바짜 설탕
한 노천카페. 여유가 있는 듯.
한국인 Alex와 Andy. 무슨 이야기 중일까?ㅋ
서로 찍고 있는 Alex와 나.
Alex가 주문한. 이름은 알수 없는. 토스트의 한 종류일듯
파인애플처럼 보이는 버터.

내가 주문한 카푸치노
Nadia from Swiss가 주문한, 이름은 모름. 팬케익의 일종인듯
핫초코처럼 보이는, 알수 없는 커피. 이름 까먹음
외국에서 많이 먹는 Eggs-Scramble. 버터와 치즈와 계란을 넣고 마구 지진ㅋ
내가 주문한 Italy 스타일의 토스트. 하지만 별거 없었다는ㅋ
한창 얘기중인 학생들
무언가 열심히 설명중인 Teacher Paul.
그의 수업방식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와의 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운.
한국에도 관심이 많은 그, 월드컵 기간동안 제주에서도
수업을 했었다는, 그래서 한국인 정서를 어느정도 이해해주는
good teacher. Mr. Paul









내가 주문한 카푸치노






그의 수업방식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와의 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운.
한국에도 관심이 많은 그, 월드컵 기간동안 제주에서도
수업을 했었다는, 그래서 한국인 정서를 어느정도 이해해주는
good teacher. Mr.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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