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working
Posted 2007/08/12 16:59,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힘들긴 하지만...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것.
돈이 되긴 하지만...정작 방값과 약간의 생활비와 문화,여가비를 제외하고
모조리 통장에 입금을 하는 나로선 돈버는 재미라는것 밖엔 요즘에 느끼는 것이 없다.
ATM 입출금기에서 확인되는 매주 300~400불씩 올라가는 통장잔고.
목표치 얼마가 다 모아지면 난 저기 저 멀리 유럽으로 가리라.
글쎄, 유럽가기 전에 내가 먼저 저 세상으로 가는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어쨋든. 365일간의 세계일주를 꿈꾸고 있는 요즘이다.
아, 오늘은 모처럼만에 세차장 사람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다.
아싸, 저녁값 벌었다..-_-;
브리즈번에서 좀 유명하다는 한인 뷔페집. 종가집.
일인당 26불 정도...1만 2천원정도? 보통 이만한 금액으로 일주일치 내
밥값이 충당되는데...-_-; 사장도 싫고 일하는것도 싫긴 하지만..
돈 생각을 하며...뷔페집에 가련다.
아, 배고파...오랫만에 맛난 한국음식들 먹으며 한국사람들하고 수다나 떨어봐야겠다
Response :
0 Trackback
,
3 Comments
Trackback URL : http://chulyun.com/trackback/81
-
한국음식 그리울 때도 있겠죠 ^^
세계일주 계획있으세요? @@ 와~ 부럽습니다~~-
세계일주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고요ㅋ
그냥 유럽이나 한번 돌고 한국 갈까 합니다...^^;
-
-
네덜란드 꼭 가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