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week in Brisbane and Byronbay (in Australia)
Posted 2007/03/06 14:37, Filed under: In Australia오랫만에 한글로....ㅋㄷ브리스번 도서관에서는 영어가 안 됐는데..
여기 바이런베이 어학원은 한국인들이 있어서 그런지 한글이 된다.
키보드나 다른 부품들에도 삼성과 현대가 많이 보인다
계속해서 이곳 바이런 베이에서 집을 구하고는 있지만..시간이 좀 걸릴듯하다.
브리스번에서 바이런 베이로 오는 동안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브리스번의 주요 교통 수단중의 하나인 City Cat. 을 타면서 찍은 사진.
원래 강을 지키는 해경이라해야 되나...그들의 낡은 배를 구해 주요 교통 수단으로 변모 시켰다. 관광용뿐만 아니라 발빠른 교통수단이 된듯.
(편도 2.5달러)

호주가 엄청나게 넓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도심 한켠에 인공 비치가 있다는것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정말 놀랄수 밖에 없었다.
진짜 모래를 갖다놓았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렇게 훌륭한
인공 비치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지 않을 한국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날 같이 시티캣 타고 브리스번 관광(?)도 하고 재미나게 논 우리 네사람.
재혁이형, 지영씨, 현희씨.
다들 브리스번에 있고 나만 혼자 바이런 베이에...ㅠ_ㅠ 다들 시간나면
바이런 베이로 오셈...ㅋ

지영씨 사진 한장. 앗, 얼굴이 안 나와서?ㅋ자연스러운 포즈가 괜찮은것
같아서 한장!ㅋ

흠..내 디카 파일이라 내 사진은 거의 없다. 이날 아마 정월대보름이었나?
큰달이 휘영청~ 다들 달을 보면서 집생각을 하는 듯 하다.

방금 찍은 따뜻한 사진~ㅋ 오늘따라 비가 온다. 이곳 바이런 베이는
그나마 바닷가 근처라 물 걱정을 안해도 되는 편이란다. 물이 워낙에
부족해서 바닷물을 수돗물로 바꿔 마실수 밖에 없는 호주인들에게는
가끔씩 오는 비가 정말 단비일것만 같다.
아, 좀 그런가?ㅋ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다. 풍경이랑 다른 사람들 사진을
찍어주다보니...고국에서 나를 그리워 하고 있을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이렇게 올린다.
지금 수염을 길러 볼려고 한다...흠..과연...어떻게 될것인지는?ㅋㅋ
어학원에서 upper-intermediate라는 클래스를 배정받았는데,
생각보다 높은 중,상위 반이라고들 한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처음에 오면
free-intermediate반인데 바로 한단계위라니...뭐, 첫날 수업을 듣고보니
이해는 다 가는데 이놈의 입이 speaking을 하질 않으니 원...
그래도 한국인이 적고, 그나마 같은 수업을 듣는 한국인도 영어로 밖에
대답을 해주질 않아....-_-; 적어도 한국말로 인사하면 한국말로 답해줘
야 하는 것이 아닌가....정말 제대로 마음을 먹고 왔나 보다...그 사람
따라해야지...이름이 애드먼드?
아, 내 이름은 그냥 '윤'이다. 떄론 '준'으로 불리기도 하고...
여긴 일본인들이 많아 가끔 아는 일본인들한테 고등학교때 배운 일본어
를 써먹는데, 나보고 3개 국어나 할줄 안다고...ㅋㅋㅋ
근데, 일본인들 진짜 한국애들보다 영어 못한다. 발음이 아주 그냥...
형편없다...잘 하는 애들은 잘 하는데, 대부분 우리처럼 보통 애들은
그 평균이 우리보다 훨씬 낫다. 첫날 같은 영문과라는 일본인과 대화하다
그들만의 영어식 표현에 정말 말을 알아먹기 힘들었다.
한국인이여, 우린 일본인들이 있기에 힘내서 영어를 공부해보자꾸나...ㅋ
이만 마치고, 멋진 사진들 또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다. 더불어서 숙소로
가서 영어공부랑 가계부 써야 된다...
G'day Mate~(호주식 인사, 주로 남자들끼리 사용하며 악수를 할때 쓴다.
G'day = Good day, 안녕? 뭐 이정도?ㅋㅋ)
여기 바이런베이 어학원은 한국인들이 있어서 그런지 한글이 된다.
키보드나 다른 부품들에도 삼성과 현대가 많이 보인다
계속해서 이곳 바이런 베이에서 집을 구하고는 있지만..시간이 좀 걸릴듯하다.
브리스번에서 바이런 베이로 오는 동안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브리스번의 주요 교통 수단중의 하나인 City Cat. 을 타면서 찍은 사진.
원래 강을 지키는 해경이라해야 되나...그들의 낡은 배를 구해 주요 교통 수단으로 변모 시켰다. 관광용뿐만 아니라 발빠른 교통수단이 된듯.
(편도 2.5달러)

호주가 엄청나게 넓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도심 한켠에 인공 비치가 있다는것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정말 놀랄수 밖에 없었다.
진짜 모래를 갖다놓았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렇게 훌륭한
인공 비치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지 않을 한국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날 같이 시티캣 타고 브리스번 관광(?)도 하고 재미나게 논 우리 네사람.
재혁이형, 지영씨, 현희씨.
다들 브리스번에 있고 나만 혼자 바이런 베이에...ㅠ_ㅠ 다들 시간나면
바이런 베이로 오셈...ㅋ

지영씨 사진 한장. 앗, 얼굴이 안 나와서?ㅋ자연스러운 포즈가 괜찮은것
같아서 한장!ㅋ

흠..내 디카 파일이라 내 사진은 거의 없다. 이날 아마 정월대보름이었나?
큰달이 휘영청~ 다들 달을 보면서 집생각을 하는 듯 하다.

방금 찍은 따뜻한 사진~ㅋ 오늘따라 비가 온다. 이곳 바이런 베이는
그나마 바닷가 근처라 물 걱정을 안해도 되는 편이란다. 물이 워낙에
부족해서 바닷물을 수돗물로 바꿔 마실수 밖에 없는 호주인들에게는
가끔씩 오는 비가 정말 단비일것만 같다.

찍어주다보니...고국에서 나를 그리워 하고 있을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이렇게 올린다.
지금 수염을 길러 볼려고 한다...흠..과연...어떻게 될것인지는?ㅋㅋ
어학원에서 upper-intermediate라는 클래스를 배정받았는데,
생각보다 높은 중,상위 반이라고들 한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처음에 오면
free-intermediate반인데 바로 한단계위라니...뭐, 첫날 수업을 듣고보니
이해는 다 가는데 이놈의 입이 speaking을 하질 않으니 원...
그래도 한국인이 적고, 그나마 같은 수업을 듣는 한국인도 영어로 밖에
대답을 해주질 않아....-_-; 적어도 한국말로 인사하면 한국말로 답해줘
야 하는 것이 아닌가....정말 제대로 마음을 먹고 왔나 보다...그 사람
따라해야지...이름이 애드먼드?
아, 내 이름은 그냥 '윤'이다. 떄론 '준'으로 불리기도 하고...
여긴 일본인들이 많아 가끔 아는 일본인들한테 고등학교때 배운 일본어
를 써먹는데, 나보고 3개 국어나 할줄 안다고...ㅋㅋㅋ
근데, 일본인들 진짜 한국애들보다 영어 못한다. 발음이 아주 그냥...
형편없다...잘 하는 애들은 잘 하는데, 대부분 우리처럼 보통 애들은
그 평균이 우리보다 훨씬 낫다. 첫날 같은 영문과라는 일본인과 대화하다
그들만의 영어식 표현에 정말 말을 알아먹기 힘들었다.
한국인이여, 우린 일본인들이 있기에 힘내서 영어를 공부해보자꾸나...ㅋ
이만 마치고, 멋진 사진들 또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다. 더불어서 숙소로
가서 영어공부랑 가계부 써야 된다...
G'day Mate~(호주식 인사, 주로 남자들끼리 사용하며 악수를 할때 쓴다.
G'day = Good day, 안녕? 뭐 이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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