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시UCC: 'The Chimney Sweeper' (Gisang's family )
Posted 2008/05/31 14:39, Filed under: UCC/관동대_UCC안녕하세요 기상's family 입니다.
꿈으로 밖에 치유받을 수 없었던 한 소년의 슬픈 이야기와 비참했던 시대상을
흑백과 칼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같이 합심하여 열심히 작업하였습니다.
잘봐주세요.
이기상 -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평생 추억에 남을 의미 깊은 UCC제작을
할수 있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열심히 해준
우리 조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헌신적인 조원들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이 UCC는 나오지 못했을 겁니다.
진현규 - 한번도 UCC를 제작해 본적이 없는데 이번 경험이 저에게 큰 문화적 충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만들었고 말안듣는 저희들과 함께 열심히 수고해준
기상이형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김보규 - 처음 하는 UCC제작이라 많은 면에서 부족하지만 기상's family조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만들었습니다. UCC를 제작하면서 시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 보았고 조원들과
함께 하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박신우 - 강풍이 부는 미대에서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가며 조원들과 열심히 제작하였습니다.
부족한것도 많고 어설픈곳도 많지만 최선을 다해 만들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한성희 - 다른 말보다도 아이들이 비참한 현실속에서 느끼는 내면으로 다가가기에는 너무
제 자신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항상 약자이면서도, 또 다른 약자에 대해서
방관하는 저로써는 오히려 부끄럽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ucc를 마치면서 여러가지 소중한 경험을 얻었고,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기상's family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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