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을 되살려, 이곳에서 vocabulary을 한국인 대상으로 하고 있다.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 학생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학교가 끝난뒤에 방황(?)하는 한국인들을 교실에 모아서 수업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즐겁게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지난주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2주차.
이 시간만큼은 내가 Teacher 된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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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from KwangJu) 가 써준. 윤선생 영어 교실이란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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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업시간이 아니라서 다들 쉬고 있는 중~ 왼쪽은 Stephenie. 오른쪽은 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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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Ryu와 Jung, 형님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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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설정샷ㅋ동영상 강의는 그냥 쳐다보라고 있는 것ㅋ
Grammar in use, Basic 버전 동영상 강의를 보고 계신 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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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비니(stocking cap)을 즐겨쓰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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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Stephanie. 굉장히 열심히 따라와줘서 고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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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업시간전이라, 쉬고 있지요~Stephanie와 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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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바로전에 온 Can. 거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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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시작을 안 했으니 쉬엄쉬엄 하자고~ㅋ모두,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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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Shopping 관련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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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련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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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관련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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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을 빼곡히 채워놓은. 하루에 배우는 단어만도 50여개 가까이, 하지만 테스트를 하지 않아서인지 그다지 긴장은 하지 않는다. 아주 편한 시간.
중간 테스트를 한번 봐야할듯.
Posted by 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