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베이에서 맞이한 첫 주말. 그 유명한 Light House의 사진..
흰색으로 칠해진 등대가 조금은 이색적이었지만 굉장히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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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베이 등대 사진. 마치 동화속에 나온 그런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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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거의 절벽. 그래서 더 멋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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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에서 바라본 해변가. 날씨가 변덕이 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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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정시켜놓고 타이머 맞춰서 찍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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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쑥스럽구먼ㅋ 혼자라 우울했지만ㅋ다음엔 분명 저 자리에 누군가와
함께 찍은 사진 올려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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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저도 완전 멋진 Ligh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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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내려와서 찍은 등대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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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등산로처럼 잘 꾸며져 있었다.
역시 세계적인 명소는 틀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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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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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서핑 모습. 굉장히 멋져보였다. 너무 더워서 빠져들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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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구한 집에 가는길에 항상 주차되어 있는 1250$에 내놓겠다는 자동차.
호주에서는 이렇게 자동차 거래가 활발하다. 마치 예전 우리나라 오토바이
파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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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이 되면 비치에 자주 나가곤 한다. 시원하고 너무 좋다.
피자값이 싸서 그런지 사람들이 피자 한판씩 들고 먹는데..아마도
갈매기 떼로 보이는 무리들이 한입달라고..기다리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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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이 청년 근처에서만 갈매기떼가 계속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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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마련한 핸드폰...번호는 0432675596 옵터스
call me whenever miss me...



Posted by 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