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방을 못 구하고 백팩에 머무르고 있다.
아 이런...싼방을 구하기 위해 이러고 있다니..ㅠ_ㅠ
어제 오늘 찍은 사진 몇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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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라곤 할수 없는 조촐한 번화가를 가기전...간만에 셀프 한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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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정보가 가득한 학원 앞 노티스(notice).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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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선 필수인 자전거. 동네 버스도 없고...싼값에 하나 마련해서
운동도 하고 좀 다녀보고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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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호신?ㅋ 아버지가 선물해수진 은반지를 목걸이에 껴서 하고 있다.
다들 여자친구가 해준거냐고ㅋ영어로 설명해주느라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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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은 지금 감기에 걸려 목이 쉰...이름 머더라?ㅋ스페인 녀석.
수업도중에 사진 찍어도 뭐라고 안 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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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혼자 카메라를 보면서 웃고 있는 스패니쉬 걸..오늘 졸업하고 여행
떠난단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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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괜히 찍었군...-_-; 일본인 유타상ㅋ영문과 전공ㅋ첫날 테스트에서
점수 잘 나왔는지 톱 레벨에 갔다가 하루만에 내가 있는 클래스로
내려온 친구ㅋ3주 끊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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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일본 모모상, 가운데는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하는 에드워드. 그리고 저 스패니쉬는 아직 이름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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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로터리클럽이라고 씌여있는 시계. 거의 번화가 중심인 교차로.
횡단보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양심있는 운전자들이 알아서 서준다.

아, 여기 경찰이 반바지 입고 있던데, 그거하나 찍어서 올려야겠군ㅋ

 
Posted by 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