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00:36

큰누나에게 한턱 얻어먹고는, 나는 값싸고 맛난 울 학교 Iced Coffee 한잔 사주고는...
영화보여 달라는 생떼는 역시나 안 먹히고..-_-;
날 좋으니 바다나 보러 가자는거, 어차피 우린 바닷가 주민인데, 이 참에 계곡이나 가자고...

그래서 향한곳은 '소금강'
흔히들, 소금 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소 금강이라는거..

한문은 어려워서 모르겠고ㅋ
금강산에 있는 계곡과 흡사해서 붙여진 이름 '소금강'.
자연은 정말 위대한것이..

갈때마다 기분이 조금씩 다르다는것...?
느껴지는 것이 틀렸다.

다음번에는 또 어떤 느낌일지?

Posted by 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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