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8 20:46
오늘 아침 오랫만에 엄마, 큰누나랑 가벼운(?) 등산을 하고 왔다.
안인쪽에 위치한 '안보등산로' 코스.
산이라고 할수 없을정도로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그저 1,2시간 코스로 적당하기에 이렇게 단시간으로 끝내기엔 딱 좋은 등산로인듯하다.
정상이라고 하기엔 뭐한 곳에 올라가기까지 1시간,
내려오는데는 보통 40여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등산 매니아들에게는 그저 산책거리일수도 있지만,
일부러 시간내서 등산을 할수 없는 이들에겐 부담없는 등산코스가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산과 바다를 끼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등반코스와는 가장 틀린것이겠지 싶다.
아침부터 흐리더니 등산을 마칠때 즈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올해는 이렇게 비가 자주 와주는 구나.
그래, 그래야 산불걱정을 좀 덜지.
안인쪽에 위치한 '안보등산로' 코스.
산이라고 할수 없을정도로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그저 1,2시간 코스로 적당하기에 이렇게 단시간으로 끝내기엔 딱 좋은 등산로인듯하다.
정상이라고 하기엔 뭐한 곳에 올라가기까지 1시간,
내려오는데는 보통 40여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등산 매니아들에게는 그저 산책거리일수도 있지만,
일부러 시간내서 등산을 할수 없는 이들에겐 부담없는 등산코스가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산과 바다를 끼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등반코스와는 가장 틀린것이겠지 싶다.
아침부터 흐리더니 등산을 마칠때 즈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올해는 이렇게 비가 자주 와주는 구나.
그래, 그래야 산불걱정을 좀 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