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6 22:40
누군가가 행운을 또는 복을 빌어준다는 것을 내가 어떠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를 떠나서 참 기분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며칠전 태국에 휴가를 다녀온 Robert가 내게 기념품을 주었는데, 옆에 있는 현규에게는 돈을 불러준다는 기념품을,
나에게는 행운을 빌어준다는 의미가 담긴 기념품을 주었다.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것이지만, 운은 준비하고 있는 자에게 온다고 했으렸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면 나에게도 좋은 기회와 더불어 운도 찾아오겠지?

Wish me a luck....제게 행운을 빌어주세요.


며칠전 조교 샘들과 함께 처음으로 저녁을 함께 먹고 안목에 있는 카페에 가서 수다도 무진장 떨었다.
그동안 쌓인 것들을 시원하게 수다로 풀었다.
난 아이스크림을 시켰지만, 다른 사람이 시킨 커피에 나온 머그컵이 그렇게 이뻐보이던지.
저거 사무실로 가져가서 개인컵으로 썼으면 좋겠다는 나의 말 한마디에 전문용어로 '쌔베'온 현규.
근데, 그럼 머하나?
하루만에 깨버렸다...-_-; 젠장, 하나 사야겠다
Posted by 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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